책읽는것을 관두겠습니다

고양이 꼬시는거 관두겠습니다!

지뢰입니다. 저도 밟았습니다, 낚시는 해롭습니다. 지뢰도 전 지구적으로 사라져야 할 것들입니다아아아!!! ... 뭐, 사실은 안 밟아도 그만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뭐... 나름 재미있잖아요. 아빠늑대님 이글루에서 보고 한번 해봅니다..
왠지 모르게 제대로 낚시질한거같지만 돌던지는것은 자제좀ㄷㄷ
어쨌거나 이것도 지뢰니까 밟으신 분들은 하셔야 한다네요. 큼~.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어릿광대(실명은 x수진)
직업:꽃집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초반 아가씨..
병: 1년에 1~2번씩 걸리는 감기님.. 피부에 조금 문제있어서 피부과 갔다왔었음
장비:컴퓨터, 핸드폰, 책(응?)
성격:한번 필 꽂히면 거기에만 집중해버리는 녀석 하지만 잘못하면 귀처니즘에 빠져들어서 안하는경우도 더러(어이...)
말버릇 :  흥분하거나 급할때는 말을 더듬거림 OTL;;
신발 사이즈 : 245

▼ 좋아하는 것

[색] :  분홍색, 흰색, 검정색
[번호] : 4
[동물] : 고양이
[음료] : 진한 아메리카노(그것도 투샷투입된 ㄷㄷ)
[소다] : 사이다가 진리(어라)
[책] : 역사, 종교, 문학, 만화가 주로 구성됨
[꽃] : 좋아하는 꽃이라면 후레지아 정도? 꽃집에서 일하는데 요즘 후레지아 보는데 너무 이쁨 >_<
[휴대폰은 뭐야?] : 스카이 IMS-V370이었나 일명 블루윙크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비축해둔 책으로 독서하면 되겠지만 있어야겠지... 블로그와 이글루에 덧글과 안부글 확인해보고 다른분들 글확인하는 재미도 있어야지..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난투라.. 뭔말임(먼산)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지각할까봐 무단횡단했다가 과태로 36000원 냈던기억이(젭라;;)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이 미모에 오인받은적이 있을턱이 OTL;;
[거짓말 한 적 있어?] : 거짓말 안하는 사람도 있나?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중학교때 1번 고등학교때 1번 짝사랑만 해본 나는야 ㅠㅠ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기억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뜻하지않게 그렇게 된적이 있는듯;;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글쎄
[이용 당한 것은?] :  자주
[머리 염색은?] : 한번도 해본적 없음;;
[파마는?] : 매직을 주로 하지만 몇달전인가 한번 해본적은 있음..
[문신 하고 있어?] : NO
[피어스 하고 있어?] : NO
[컨닝 한 적 있어?] :YES;;;;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NO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
[피어싱 더 할 거야?] : NO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꽃집에서 일할때는 잘치우는데 막상 집에 돌아오면 귀처니즘 발동이염 ㄷㄷ
[글씨체는 어떤 편?] : 예전에 자필을 올린적 있었는데... 본 사람은 알겠지만 다시 보이고 싶지는.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NO
[운전하는 법 알아?] : NO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YES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모형권총은 초등학교때 동생이 구입하는거 보고 만져봤음
[지금 입고 있는 옷] : 스마일이 그려져있는 하얀색 긴팔티셔츠+검정색 긴바지

[지금의 냄새는] : 없음
[지금의 테이스트] : 불고기+봄동무침 먹었더니 약간 매콤한듯한;;
[지금 하고 싶은 것] : 자는거... 정말 실컷 자는거 + 읽고싶은책 실컷 읽기
[지금의 머리 모양] : 그냥 평범함(응?)
[듣고 있는 CD] : 없음
[최근 읽은 책] : 오늘.. 2독중인 거침없이 빠져드는 기독교 역사
[최근 본 영화] : 작년 12월 말쯤 본 아바타
[점심] : 일요일 점심때는 교회4층 식당에서 먹고 월~토요일은 가게에서 사장님께서 갖고오신
밥으로 먹거나 가끔가다 사장님께서 시켜주심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어제 중고물건 거래건으로 거래자하고 전화함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나를 변화시켜주신분중 한분이신 중학교 사회선생님...
[아직 좋아해?] : 후후 존경한다고만 말해두지..
[신문 읽어?] : YES. 주로 네이버메인에 뜨는 기사를 읽거나 매주 시사인을 구입해서 읽고있음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YES
[기적을 믿어?] : 종교를 믿고있기때문에 믿는다 YES
[성적 좋아?] : 좋았다고 말못하지.. 대략 중하정도 ㄷㄷ
[자기 혐오 해?] : 너무 한심하거나 좌절할때는 혐오하기도 한다

[뭐 모으고 있어?] : 다양한 분야의 책들과 유X왕 카드들..
(수집의 한계로 종류를 한정해서 수집하고 덱만들어서 1달에 한번있는 정모에서 돌리고있음)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교회 청년부 선,후배들.. 나하고 동갑인 남자애가 2명있어서 후후...
(하지만 나하고 동갑인 여자도 좀 있었으면 ㄷㄷ) 네이버 라스카페 맴버들
[친구는 있어?] : 대략 온라인(주로 네이버)하고 교회선후배들하고 나하고 동갑인 남자애 2명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워낙 글씨체가 안좋아서 급하게쓸때는 완전 갈겨써서 ㄷㄷ


질문도 연령대를 좀 맞추자고요!! ... 그나저나 다음 지뢰를 밟으신 분... 께 말씀 드리자면 이거 은근히 귀찮은 질문이 있군요.

by 어릿광대 | 2010/02/07 20:00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7)

하늘이님께서 보내신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에... 하늘이님 이글루에서 2년연속 덧글많이 단 사람이 되어서 상품을 받게되었습니다..
어제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어제 퇴근하고 우체통보니까 있어서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나한테 우편올일이 없는데 한참 생각하고 있다가
아 하늘이님께서 보내셨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정보는 적절하게 가려주는 센스...

편지봉투를 뜯어보니 도서문화상품권 봉투가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바로바로바로...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권 2장이 들어있었습니다..
5천원권 1장이나 1만원권 1장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2장이나 들어있다니 이걸 본 순간 어릿광대는 제대로 뿜었습니다..

귀한 도서문화상품권을 주신 하늘이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신 음식테러염장 포스팅은 자제점 ㄷㄷ

받은 도서문화상품권+yes24 머니 등등해서 한번 책 질러봐야할듯한데 이번달에 구입한 책을 지금부터 읽고있어서
구입은 다음달이나되서야 구입할듯 합니다
초록불님의 신간인 역사속으로 숑숑 5권등등을 구입하는데 이 상품권을 써야겠네요 ㅎㅎ

by 어릿광대 | 2010/01/30 08:20 | 트랙백 | 덧글(4)

어릿광대가 읽은책(64)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장영희-

고 장영희 교수님의 '문학의 숲을 거닐다'책을 읽고
몇달뒤에 구입하게 된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입니다.

뒤표지는
피아니스트 신수정, 소설가 신경숙, 전 경인방송 대표 주철환
아나운서 최영아, 방송인 박경림씨의 추천사가 적혀있습니다.

저자의 소개입니다.

프롤로그에는 책제목을 정하는데 고민이 많으셨다는 내용입니다.

차례 사진입니다.
작은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장에는 멋진 그림과 함께 각장에서 나오는 글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각장에는 작은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작고 귀여운 그림들도 있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에필로그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었을때 웃음도 많이 나왔는데
지각관련 에피소드라던지 무위의 재능 에피소드에서 특히 웃음이 많이나왔습니다.

학교에서 강의하셨을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샘터에서 연재했던글들이 모인 책이 이책인데 꼭 한번 읽어보시길!!!
그리고 왠지 고 장영희 교수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습니다
(하지만 몇달뒤에 구입해서 읽어본다에 한표;;;)

by 어릿광대 | 2010/01/30 08:15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0)

어릿광대가 읽은책(63)조선사 쾌인쾌사 -이수광-

이글루스 렛츠리뷰에서 응모했다가 다른책이 당첨되어서
몇달뒤에 구입한 조선사 쾌인쾌사입니다.

뒤표지는 각 장의 큰 제목과 작은 제목들이 적혀있네요.

저자의 소개입니다.

들어가는 글은 이 책에 대한 간단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차례 사진입니다
1장~4장으로 되어있고
1장은 조선을 웃기고 울린 유쾌한 사람들 쾌인
2장은 인생 뭐 있어? 거침없이 하이킥 쾌사
3장은 막힌 속을 뚫어주는 한 줄의 여유 쾌시
4장은 일상을 치유하는 만병통치약, 웃음보따리 쾌담
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는 위에는 제목이 아래에는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각장에는 이렇게 그림이나 사진들이 있는것도
이책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이죠.

송씨 부인 이야기와 이항복이야기에서 뿜었고...
(내가 알던 이항복은 이런인물이 아니야 ㅠㅠ)
3장 쾌시와 4장 쾌담에서는 음담패설(일명 삐이야기 종류 -0-;;;;)
에서는 읽으면서 얼굴빨개지는건 피해질수없었고;;;

어찌보면 딱딱하게 보일수도 있는 역사이야기를 다양한 인물들과 이야기를 통해서 쉽게 풀어냈던 좋은 책이었습니다.

by 어릿광대 | 2010/01/30 08:13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0)

책 좌판 열어봅니다.


1. 용의자 x의 헌신 ->2500원
책내용은 괜찮은데 지마켓에서 주문했을때 반품된게 왔는지 뒤표지 왼쪽부분에 살짝 찢어져있었습니다.
책장에 넣어놔서 위쪽부분이 누렇습니다.

 2. 시간을 달리는 소녀 ->3000원
교양과목때 극장판 시간을 달리는 소녀 본 기억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구입해놓고 1번도 읽지않아서 거의 새것이고요
책장에 넣어놔서 위쪽이 누렇습니다..

3. 위대한 개츠비->3000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셋트로만 처분하고(낱권으로는 안팝니다..)
몇번 읽어보고 책장에 넣어놨는데 위쪽이 누렇습니다.

4.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4000원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있었는데 영문판은 지금없고 한글판 책과 책케이스만 드립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책장에 있어서 누런 편이고 앞쪽에 접혀진듯한 선이 있습니다..

관심있는분들은 sujin0412@naver.com 으로 연락주시고 핸드폰번호는 비밀덧글로 알려드리겠고
직거래는 평일~토요일에는 병점~수원역에서 직거래 가능하고 알바관계로 오후7시부터 직거래 가능합니다.
일요일에는 신도림~신답역에서 직거래가능한데 오나의 여신님은 병점,수원역에서만 직거래 가능하고(권수가 많은 관계로;;)
이번주 일요일은 오후4시 성균관대역, 오후5시 신길역에서 직거래가능합니다.
등기거래도 가능한데 3000원 추가됩니다(우체국 택배보내는 관계로;;)
일괄로 구입하시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그리고 가격흥정가능하니까 연락주세요..
우선 비밀덧글로 연락주시면 핸드폰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by 어릿광대 | 2010/01/27 20:31 | 그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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