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선물받았습니다

밸리 발행은 안합니다...

이글루에 글올리지않고 매일 눈팅만 하고있던 어릿광대..
그러다가 이웃분의 비밀덧글을 받고....

원래 어제받는건데 부모님이 외출하셔서 오늘 받았습니다...

인증샷!!!
개인정보는 만화책으로 가려주는 센스....
CLAMP의 신작 게이트세븐1권입니다.
일본 전국시대 무장들과 현대의 만남이랄까? ㅋ

박스를 뜯어보니 오오...
책이 여러권있습니다...
뾱뾱이도 많이 보이네요 ㅎㅎ

덧글로 연애 관련 보내주신다고 들었는데 밑에 2권은 연애 관련책 맞는거 같습니다 ㅋㅋ

소크라테스와 아침을 이라는 책은 이웃분 이글루에서 리뷰 봤는데 철학관련 이야기같기도...
(그 리뷰읽은게 몇달전인지라 -_-;;;)

저에게 필요한 책들만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엠XXX님...

by 어릿광대 | 2012/01/19 21:41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1)

[펌]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 출간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 출간
황창화 전 정무수석 집필…“잘못된 역사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
 
[폴리뉴스 최신형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1-12-05 13:20:14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두 번의 검찰 기소부터 두 번의 무죄판결까지, 700여일에 이르는 사건 전 과정을 기록한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출판사 위즈덤하우스)>가 5일 출간됐다.

책 저자인 황창하 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은 참여정부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 전 총리를 보좌한 최측근으로, 한 전 총리의 재판실무 전체를 총괄했다.

황 전 수석은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 출간에 앞서 이 책은 단지 한 전 총리 개인의 재판기록이 아닌 민주진영의 투쟁기이자, 민주세력과 정치검찰 사이의 기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 전 총리가 몸으로 쓴 역사를 내가 글로 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기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오만한 권력과 정치검찰의 악행을 기억해 다시는 이 같은 잘못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출간했다.”

곽영욱-한만호 사건진실 조명

이 책은 지난 2009년 12월 4일 <조선일보> 보도로 시작된 이른바 ‘곽영욱 사건’과 이 사건 무죄 판결 하루 전인 지난해 4월 8일 <동아일보>가 보도한 ‘한만호’ 사건의 법정공방 등을 비롯해 정치검찰에 맞선 한 전 총리와 진보진영 전체의 대응을 함께 다루고 있다.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 책의 한 대목을 보자. “검찰이 주는 밥은 먹지 않겠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인사청탁 명목으로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지난 2009년 12월 18일 체포된 한 전 총리는 이같이 말했다. 또한 한 전 총리는 당시 부장검사가 한 전 총리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해오자 “나는 당신들을 믿지 않습니다”라고 맞섰다.

뿐만 아니라 ‘곽영욱 사건’ 무죄 판결 하루 전인 지난해 4월 8일 <동아일보가>가 한만호 사건을 터트리자 한 전 총리는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시련을 겪을지, 지금은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둘 떠나고 결국 홀로 남겨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운 생각도 들었다”며 인간적인 고뇌를 토로한 부분도 담겨 있다.


[중략]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01&num=138567

by 어릿광대 | 2011/12/05 22:37 | 뉴스~ | 트랙백 | 덧글(2)

롯데리아에서 머그컵받았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롯데리아에서 틴틴팩사면 컵을 준다는 포스터를 봐서 구입했다고 말못하지만(...)

포장뜯기전에 한번 찍어봤습니다

위에는 롯데리아 스티커가 붙어있는

포장을 해제했습니다.. 간단하네요..
머그컵처럼 생긴줄 알았는데;;


그림없이 글자만 있고 크기도 작은 컵(...)
손잡이도 없어서 물컵이나 연필꽂이(하기에는 너무 작으려나 --;;)
틴틴팩세트 9800원에 판매중이니 컵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질러보셔도 좋을듯합니다..
(다만, 크기가 너무 작네요 ㅠㅠ)

p.s 사실 틴틴팩세트에 버거2개와 콜라와 레모에이드와 감자튀김 그리고 컵이 있어서 질렀다고 말못합니다..
(말그대로 2명이서 끼니 때우기에는 딱..)

간만에 이글루 복귀기념으로 남긴글이 컵 지름인증이라니 음음;;
차차 하나하나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by 어릿광대 | 2011/11/20 15:48 | 지른것들... | 트랙백

간만에 글남기네요...

1. 주활동무대가 다음으로 옮겨갔네요.. 그래서 이글루스에 소홀해진것다 시실...
이러다 제 이글루 녹는건 아니곘죠? ㅠㅠ
그래도 매일 여기저기 살펴보고있습니다
넵 눈팅족(...)

2. 넷북으로 글쓰고 글읽고 밤에 간식먹고 그러다보면 밤11시에 잠깐 침대에서 누워있는데
꺠보면 알람정신없이 울리는데..
이게 일주일에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라는게 문제--;;;
이 나쁜버릇 갖게된게 몇달전부터인데 미치겠다 --;;

3. 내마음을보여주는거처럼 9월 시작하는날에 안개가 가득한날이다...

4. 이번주는 뭔가에 홀린듯한 멍한 일주일이다.. 아--;;;

5, 감기걸렸는데 슬슬 나아지고있긴한데 일요일에 집에서 방콕생활했다
감기약먹고 넷북으로 음악듣으면서 잠들고 책읽다가 잠들고..
먹고 잠들고 생활의 연속...
매일 하면 안되겠군(...)

6. 간만에 송창식 아저씨 음반2집들으니까 좋네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맨처음 송창식아저씨의 '왜불러'라는 노래듣었을때 완전 거기에 빠져들었는데
지인중에서 송창식아저씨 노래 좋아하는 지인이 있어서 정보주고받다가 ㅎㅎ...
지금은 송창식아저씨 노래하면 '우리는'이라는 곡이 저절로 떠오른다...

7. 출근하기전에 잠깐자야겠다... 너무 졸려 ㅠㅠ

by 어릿광대 | 2011/09/01 07:44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뜨거울수록 마시고싶은 음료 ~커피한잔더 3권~

발매주기는 아주 길지만~ 기다려지는 커피한잔더 3권입니다

 

 

초판한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살때마다 항상들어있는 엽서..

저 투박한 그림체.. 은근히 끌리지않나요?

 

 

1권과 2권처럼 이어지는 에피소드는 없지만 커피와 관련있는 에피소드들이 여러개있는데

마술사라는 꿈을 이루기위해서 회사를 그만두고했지만 결국은...

그 에피소드 마지막에서 이런대사가 나오죠

"이 가게의 커피는 왜 식을수록 진해지는걸까?

 

투박한 그림체가 가득한 만화가 끝나면 각화마다 작가의 글이 있는데

만화뿐만 아니라 글도 잘쓰시는데요 ㅎㅎ

공감가는 이야기들도 몇개보이고... ㅋㅋㅋ

 

개인적으로 아까 그 마술사 에피소드도 추천이고

 

가즈에와 사쿠노스케..

부부단팥죽을 쓴 사쿠노스케...

가즈에와 사쿠노스케의 운명적인 사랑...

저한테도 이렇게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올지...

(그래서 아직 제가 남친이 없나봅니다 ㅠㅠ

남자보는눈만 높아지구 ㅠㅠ)

이 에피소드보고 부부단팥죽이라는 책도 읽어보고 싶고

 

램프의 요정도 나오고

 

길위의 꽃이라는 에피소드도 볼만한데

만화가를 꿈꾸던 사람이 어떤 여자에게 밥을 사주는데

어떤여자가 돈을 노리고 만화원고가 들어있던 봉투를 가져가고

(당연히 여자가 원하던 돈은 남자의 코트안에 있었죠..)

만화원고를 분실한 남자는 좌절해서 결국은 디자인사무소에 취직해서 일을 배우고 독립하고

결혼하고...사무소도 차리고..

나중에 젊은시절의 원고를 보고 느꼈던 그의 감정...

 

지금 제가 쓰고있는 팬픽, 글들..

나중에 10년 20년뒤에 읽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가격도 제법나가고 한권다읽으면 한참동안 기다려야하지만..

기다리는 가치가 있는 만화 커피한잔더 3권이었습니다

by 어릿광대 | 2011/08/20 19:30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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