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7일
책읽는것을 관두겠습니다
고양이 꼬시는거 관두겠습니다!
지뢰입니다. 저도 밟았습니다, 낚시는 해롭습니다. 지뢰도 전 지구적으로 사라져야 할 것들입니다아아아!!! ... 뭐, 사실은 안 밟아도 그만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뭐... 나름 재미있잖아요. 아빠늑대님 이글루에서 보고 한번 해봅니다..
왠지 모르게 제대로 낚시질한거같지만 돌던지는것은 자제좀ㄷㄷ
어쨌거나 이것도 지뢰니까 밟으신 분들은 하셔야 한다네요. 큼~.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어릿광대(실명은 x수진)
직업:꽃집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초반 아가씨..
병: 1년에 1~2번씩 걸리는 감기님.. 피부에 조금 문제있어서 피부과 갔다왔었음
장비:컴퓨터, 핸드폰, 책(응?)
성격:한번 필 꽂히면 거기에만 집중해버리는 녀석 하지만 잘못하면 귀처니즘에 빠져들어서 안하는경우도 더러(어이...)
말버릇 : 흥분하거나 급할때는 말을 더듬거림 OTL;;
신발 사이즈 : 245
▼ 좋아하는 것
[색] : 분홍색, 흰색, 검정색
[번호] : 4
[동물] : 고양이
[음료] : 진한 아메리카노(그것도 투샷투입된 ㄷㄷ)
[소다] : 사이다가 진리(어라)
[책] : 역사, 종교, 문학, 만화가 주로 구성됨
[꽃] : 좋아하는 꽃이라면 후레지아 정도? 꽃집에서 일하는데 요즘 후레지아 보는데 너무 이쁨 >_<
[휴대폰은 뭐야?] : 스카이 IMS-V370이었나 일명 블루윙크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비축해둔 책으로 독서하면 되겠지만 있어야겠지... 블로그와 이글루에 덧글과 안부글 확인해보고 다른분들 글확인하는 재미도 있어야지..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난투라.. 뭔말임(먼산)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지각할까봐 무단횡단했다가 과태로 36000원 냈던기억이(젭라;;)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이 미모에 오인받은적이 있을턱이 OTL;;
[거짓말 한 적 있어?] : 거짓말 안하는 사람도 있나?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중학교때 1번 고등학교때 1번 짝사랑만 해본 나는야 ㅠㅠ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기억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뜻하지않게 그렇게 된적이 있는듯;;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글쎄
[이용 당한 것은?] : 자주
[머리 염색은?] : 한번도 해본적 없음;;
[파마는?] : 매직을 주로 하지만 몇달전인가 한번 해본적은 있음..
[문신 하고 있어?] : NO
[피어스 하고 있어?] : NO
[컨닝 한 적 있어?] :YES;;;;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NO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
[피어싱 더 할 거야?] : NO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꽃집에서 일할때는 잘치우는데 막상 집에 돌아오면 귀처니즘 발동이염 ㄷㄷ
[글씨체는 어떤 편?] : 예전에 자필을 올린적 있었는데... 본 사람은 알겠지만 다시 보이고 싶지는.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NO
[운전하는 법 알아?] : NO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YES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모형권총은 초등학교때 동생이 구입하는거 보고 만져봤음
[지금 입고 있는 옷] : 스마일이 그려져있는 하얀색 긴팔티셔츠+검정색 긴바지
[지금의 냄새는] : 없음
[지금의 테이스트] : 불고기+봄동무침 먹었더니 약간 매콤한듯한;;
[지금 하고 싶은 것] : 자는거... 정말 실컷 자는거 + 읽고싶은책 실컷 읽기
[지금의 머리 모양] : 그냥 평범함(응?)
[듣고 있는 CD] : 없음
[최근 읽은 책] : 오늘.. 2독중인 거침없이 빠져드는 기독교 역사
[최근 본 영화] : 작년 12월 말쯤 본 아바타
[점심] : 일요일 점심때는 교회4층 식당에서 먹고 월~토요일은 가게에서 사장님께서 갖고오신
밥으로 먹거나 가끔가다 사장님께서 시켜주심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어제 중고물건 거래건으로 거래자하고 전화함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나를 변화시켜주신분중 한분이신 중학교 사회선생님...
[아직 좋아해?] : 후후 존경한다고만 말해두지..
[신문 읽어?] : YES. 주로 네이버메인에 뜨는 기사를 읽거나 매주 시사인을 구입해서 읽고있음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YES
[기적을 믿어?] : 종교를 믿고있기때문에 믿는다 YES
[성적 좋아?] : 좋았다고 말못하지.. 대략 중하정도 ㄷㄷ
[자기 혐오 해?] : 너무 한심하거나 좌절할때는 혐오하기도 한다
[뭐 모으고 있어?] : 다양한 분야의 책들과 유X왕 카드들..
(수집의 한계로 종류를 한정해서 수집하고 덱만들어서 1달에 한번있는 정모에서 돌리고있음)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교회 청년부 선,후배들.. 나하고 동갑인 남자애가 2명있어서 후후...
(하지만 나하고 동갑인 여자도 좀 있었으면 ㄷㄷ) 네이버 라스카페 맴버들
[친구는 있어?] : 대략 온라인(주로 네이버)하고 교회선후배들하고 나하고 동갑인 남자애 2명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워낙 글씨체가 안좋아서 급하게쓸때는 완전 갈겨써서 ㄷㄷ
질문도 연령대를 좀 맞추자고요!! ... 그나저나 다음 지뢰를 밟으신 분... 께 말씀 드리자면 이거 은근히 귀찮은 질문이 있군요.
# by | 2010/02/07 20:00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