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꽃집에 출근하려고 걷고있는데(날씨 엄청 추웠습니다)10분뒤에 택배기사아저씨가 전화하셨는데
(참고로 집에 아빠하고 남동생있었는데 자고있었긴했지만;;;)
결국 다시 걸어가서 택배 찾고 집에 다시 들어가서 사진찍고
택시타고 꽃집에 출근했습니다
(집->꽃집까지 걸어서 25~30분 정도 걸럼;;)
에어쿠션과 영수증 밑에는 책2권이 있습니다 그 2권의 정체는 바로바로바로..
굽본좌의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2권(지금 동생이 읽고있는중;;)
운송비 아끼려고 지른 11가지 리딩포인트
성경묵상중이어서 관심있기도 하고 운송비 아끼려고 질렀는데
4950원이면 운송비보다 더나온듯 하지만 넘어가기로 하고;;;
초판한정 목록이 안떠서 불안하긴 했지만 결론은 초판 득했다는거 후후..
뜯어봤는데 30명 한정 티켓은 없었고(내가 당첨될리가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ㅠㅠㅠ)
책갈피와 안경클리너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클리너 크기가 좀 작네요.. 생각했던것보다 작아요...
그래도 1권에서는 초판한정 놓쳤지만 2권에서는 득했으니 만족합니다...
이번주에 인터파크에서 또 책들 지를듯..
(책 구입해놓고 안읽는 책들 10권 넘어가는듯 하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먼산)
최근에 지른 책(?)들
떡밥춘추 2호 질렀고
사진에는 없지만 매주 시사인 1권씩 지르고 있습니다..
굽본좌 시사만화보려고 지르고 있지만 좋은 기사들 잘 읽고 있습니다..
한번 날 잡고 리뷰 올리겠습니다..(라고 하고싶지만 귀처니즘때문에 안될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