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렛츠리뷰 4번째로 당첨되어서 받은책입니다..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앞표지에 금반짝이 붙어있어서 빛비추고 그러면 반짝반짝거립니다
왠지 선물해주기에는 딱일듯?
뒤표지에는 이 책의 줄거리 요약과 추천사가 적혀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소개입니다.
시인이면서 심리상담사로 일하시는중..
우선 책은 작가의 말로 시작되고..
이 책은 PART 1~PART3으로 되어있는데
PART 1(01~09)은 너에게
PART2(10~19)은 나에게
PART3(20~28)은 우리는
으로 되어 있습니다.
PART1~3에서는 화사한 그림(아니면 사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전체적으로 +가 된다고 할까요?
그리고 각장을 넘기면 시가 있는부분과 그림또는 사진이 있고
그림 또는 사진에 알맞게 글자색깔이 맞춰져있습니다.
시에서 나오는 감정 등등과 함께 해설(?)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책곳곳에는 그림 또는 사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가 있고 시에 대한 해설과 저자의 인생경험과 지식과 심리치료사의 경험등등을 통해서 우리의 아픈상처를 알려주고
치료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책곳곳에 있는 그림과 사진과 앞표지에 있는 금가루(...)들은 이 책을 선물해주기 좋고 알찬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좋지만
이책을 읽는데 왠지 모르게 무겁다고 할까?(아무래도 저자의 인생경험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말할수 없는 요소...)그런 느낌일까?
요즘 어릿광대가 책을 많이 읽지않아서 인가 잘 읽지 않아서인지 딱딱하게 느껴졌다고 할까?
(이점에서 왠지 반성이 필요한 어릿광대양;;)
뭐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만족감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준 좋고 고마운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