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슬레이어즈 2, 3권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슬레이어즈 한달에 1~2권씩 구입해서 읽어보고있는데 개정판이 나온지 몇년이 지난탓인지
그래24나 옥션에 중간중간 품절크리여서 1권은 그래24에서 구하고 2,3권은 옥션에서 구했는데
이번에 올리는건 옥션에서 주문하고 받은것을 올렸습니다.

6/23일에 슬레이어즈2권과 3권을 받았습니다..
옥션 쿠폰과 포인트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운송비포함 7500원에 구입했습니다..

봉지를 뜯으니 이렇게 뾱뾱이로 감싸진 슬레이어즈2권이네요(밑에 3권있습니다)

슬레이어즈2권은 두명의 부평의장과 실종된 평의장 그리고 훈훈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고
3권은 적법사 레조가 다시 등장하는데 과연 진짜 레조? 아니면 레조를 사칭하는자.. 그 이상은
말하기 귀찮다능..

뭐 슬레이어즈 구하기가 조금 힘들어서 그렇지 읽어보시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능 그렇다능..

그러고보니 오늘 버스타고 서점에서 사후편지 2권과 3권도 질렀지(...)

뭐 그렇다는 겁니다(...)

by 어릿광대 | 2009/06/28 21:20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2)

그래24에서 주문한 책이 왔습니다

적절하게 개인정보는 가려주는 센스!!!
지난주 월요일 새벽12시에 주문해서 지난주 수요일 오전 10시쯤 받았습니다.
(9시30분까지 꽃집에 가야하기때문에 어머니께서 대신 받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저녁에 받았는데 왼쪽 모서리가 찌그러져 있는게 걸렸지만 뜯었습니다.

뜯어보니 주문한 5권의 책이 전부다 왔네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후불제 민주주의
(하지만 알바일하는시간이 늘어나면서 너무 졸려서 아직 읽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서전인 여보 나좀 도와줘
오늘에서야 다 읽었는데 왠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가슴아프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1994년의 일까지만 쓰여있다..(뭐 처음 출판되었을때가 1994년이었으니 당연할지도;;)

초록불님의 책인 역사속으로 숑숑 4권 신라편
이 책 덕분에 책받아보는게 느려졌지만 후회는 절대 안했다.
점점 흥미진진해진다고 할까? 역사도 쉽게 이해할수 있고 말이다.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4권
이녀석은 아직 포장도 뜯지도 않았음
그러니까 아직 읽지도 않았다는 애기;;

강철의 연금술사 22권
호앤하임과 알&에드형제의 활약
그리고 완전 쩌는 암스트롱 소장&로이 머스탱의 반격과
의외의 캐릭터들의 등장 등등
진짜 흥미진진한 강철의 연금술사 22권 입니다.




그나저나 후불제 민주주의하고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읽어야하는데 어느 세월에 다 읽지?(먼바다)  

이번에 주문한 5권의 사진인데 조금 밖에 지르지 못했지만 왠지 뿌듯하네요..


by 어릿광대 | 2009/06/22 23:27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0)

어제 yes24에서 책주문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자서전인 '여보 나 좀 도와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책인 후불제 민주주의... -> 출간되고 구입하겠다 마음먹고 몇달뒤에 구입하는 센스 ;;;;
초록불님의 책이신 역사속으로 숑숑 4권 신라편 -> 요거때문에 책받는데 목요일이 되었지만 그래도 같이 주문하는게 낫지..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4권 -> 네이버 이웃분이신 모님이 추천해주셔서 매달 1권씩 구입하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음.. 법에 대한 자세한 해설도 있고
강철의 연금술사 22권 -> 나온지 제법 되었고 이것도 점점 가면 갈수록 꽤 재미있는 만화...

적립금 15000원 사용해서 실제 계좌이체한 돈은 20600원이어서 더 뿌듯
그리고 지난달에 책좀 질러대서 로얄 등급으로 되었고 마니아 포인트도 더 받고 이게 바로 일석이조 후후후후후
다른 책들도 더 사고싶었지만 옷과 바지 카드등등 구입크리덕분에 이번에 지르는걸 자제했음;;
필요없는 카드들좀 처분해야할듯 ㄷㄷ

by 어릿광대 | 2009/06/15 00:42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6)

지난달에 어머니께서 책장 사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지름벨리인데 점점 가면 갈수록 도서 벨리쪽에 가깝긴 하지만 그냥 지름벨리에 올립니다.

지난달에 책장 사주신거 이번달에 올렸냐고 질문하시면 할말없습니다(...)
귀처니즘이 그 이유입니다(도주)


5/22일 금요일날 알바하고 돌아오니 동생방에는 책장이 3개 정도 저는 1개 정도가 새로 있어서
깜짝 놀라서 어머니께 질문드렸더니
마트 갔다오신 길에 구입하셨다고 하네요..
구입가격은 13000원 정도인데 갑자기 ㅎㄷㄷ한 느낌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ㄷㄷ

다음날 토요일에 알바끝나고 책장 정리좀 했습니다.
왼쪽은 역사관련 서적들만 넣어놨고
오른쪽은 역사관련 서적을 제외한 나머지 서적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래쪽은 만화책이나 라이트노벨을 꽂아놓고 있습니다..
(마침 금요일날 yes24에서 주문한 책도 왔겠다.. 정리를 한셈이죠)

왼쪽 책장 위쪽부분을 찍은것인데
청와대 비서실하고 남산의 부장들은 옥션&헌책방 사이트에서 구했고
고려왕조실록은 네이버 블로그 이웃분하고 같이 종묘&창경궁 답사갔을때 주셨고
숙세가~우리역사속 숑숑은 이글루스 역사블로거 분들 중 한분이신 초록불님의 책이죠.

글레디에이터는 중2때 사회숙제로 감상문 제출했었는데 비디오가게 폐업하면서 싸게 업어왔는데 비디오를 재생할 기계는 버려서
다시 못보고있고(다시 dvd질러버릴까 고민중;;)
이재수의 난은 글레디에이터 구입할때 같이 구입했는데 1번 보고 처박아두었다가 동생방 정리하면서 갖고왔고
은하철도 999dvd하고 카드캡터 채리dvd는 yes24에서 구입했네요..
나머지는 수첩이나 일기장들입니다..(뭔가 어색한거 같지만 넘어가기로 하죠;;)

렛츠리뷰 응모해서 받은 크로스본즈와 이별없는 아침
g마켓 할인이벤트에서 질렀다가 상태나쁜 책을 받았지만 내용은 좋은 용의자 x의 헌신
지난달 렛츠리뷰 당첨되서 받은 흐름을 꿰뚫어보는 경제독해도 있네요..

초판한정 달력때문에 지른 2009 마음의 소리
이글루스 이오공감 + 아빠늑대님의 포스트보고 지른 굽시니스트님의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게이커플이 나오긴 하지만 요리가 중심인 어제뭐먹었어? 1, 2권
모쿠바님 추천으로 읽게된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1~3권
구입하긴 해야겠는데 왠지 모르게 망설여지는 안녕! 절망선생 1권
밑에는 유희왕 공략집(이라고 말해놓고 카드설명집이라고 읽는다)하고 유희왕 R 1~5권하고 유희왕 GX 1~4권
(뭐 동봉카드 보고 지르는게 대부분이지요;; 전 책 수집용으로 질렀습니다 ㄱ-)
유희왕 31권 일본판
사후편지1권과 슬레이어즈1권도 보이는군요

연필꽂이등등 잡다하게 들어있는 박스2개와 오른쪽은 듀얼리스트의 태동/혼돈의 교차로/심홍의 위기 부스터박스
그 오른쪽으로 쭈욱 가면 1980년대 MBC가이드북(큰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얻어왔지요..)
쓰다가 만 일기장 등등이 있습니다.

에 동생방으로 넘어가서 저하고 동생이 같이 모으고 있는 만화책장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1~21권
(중간중간 몇권이 빠지고 특히 1~6권 상태가 안습이어서 다시 구입하려고 합니다.
대여점용으로 구해서인지 몇권은 상태가 안습크리입니다;;)
지금은 절판되서 구하기 조금 힘들고 동생이 폐업한 책방에서 구해온 무장연금 1~10권

 

사무라이디퍼쿄우 26~38권
36권은 한정판이어서 더 뿌듯합니다(응?)

 

헬싱 1~9권 제일 추천해주고싶은 권은 역시 8~9권이 아닐까요? ㅎㅎ

 

크루노 크루세이더 1~8권 마지막 권 마지막 장면 보고 눈물 펑펑 흘렸던 광대;;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던 드래곤 키드 1~4권

 

 

오른쪽 부터 구입한지 좀 오래된(역시 대여점용으로 지른;;) 오 나의 여신님 1~33권이 있네요..
38권까지 나왔는데 34~38권만 따로 지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렇게 소장중이네요..
이번달 14일 쯤에 알바비가 들어오니 강철22권도 질러야겠군요
(강변정모 갔다오고 강남역 교보문고에서 구입하면 되니..)


by 어릿광대 | 2009/06/08 08:22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2)

분홍색 시계로 구입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택배로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옥션에서 3900원 주고 구입했고 배송비 2500원은 옥션 포인트로 지불했습니다..
승리의 옥션포인트!!!

박스를 뜯어보니 뾱뾱이로 감싼 기둥같은게 나오네요

자 포장을 풀어보니 봉지에 넣어진 분홍색 손목시계가 있네요..

왼쪽 팔에 착용해봤는데 시계부분은 마음에 드는데 시계줄 부분은 싸구려티가 확느껴져서
왠지 모르게 가격대 이상도 아니고 이하도 아닌 딱 그 중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보통정도입니다..

by 어릿광대 | 2009/06/06 07:44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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