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릿광대가 읽은책(58)강철의 연금술사 23권 -아라카와 히로무-

간지철철 머대령이 그려져있는 앞표지입니다.

뒤표지는 호문쿨루스 상징이 그려져 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맞는말 같은 속표지 앞면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쓰는 아버님이라는건가요? ㄷㄷ

23권에서 첫번째 전투(?)는 알폰스 vs 프라이드&킴블리의 대결이군요
예상은 했지만 의외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번째는 올리비에&루이 암스트롱 vs 슬로스의 대결...
슬로스의 진정한 힘의 정체도 나옵니다..
어익후 이건 좀 무서운걸요 ㄷㄷ


세번째는 23권의 핵심이면서도 절정인 로이 머스탱 vs 엔비의 대결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침착한 로이 머스탱 대령이었지만
엔비의 변한 모습을 보고..(누구로 변한것인지는 비밀;;)

결국 로이 머스탱 대령은 분노+복수의 모습으로 각성합니다 ㄷㄷ

강철의 연금술사 답게 예상치못한 반전과 의외의 정체 등등이 밝혀지고 분노+복수 등등으로 각성되고 간지가 철철 넘치는
로이 머스탱대령과 올리비에 소장의 카리스마도 무시못하는 23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안습+쌤통의 엔비의 모습2탄도 볼만했습니다.




by 어릿광대 | 2009/11/29 17:00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0)

어릿광대가 읽은책(57)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2권-굽시니스트-

애니북스 이글루하고 yes24 하루에 몇번씩 왔다갔다거리고 한끝에
기다리고 기다려서 구매한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2권 앞표지입니다.
소녀시대였던가 음반 표지를 패러디한듯..
이건 띠지를 한 앞표지사진이고

이건 띠지가 없는 앞표지 사진입니다

뒤표지입니다..
에반게리온 극장판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 같네요

이 책의 저자인 굽시니스트(=굽본좌)의 소개..

용어해설입니다..

2권의 차례 사진입니다.


각 장 표지는 그 해당하는 장에서 나오는
인물 등등이 그려져있고 오른쪽에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각 장에서 나온 애니패러디 등등 해설입니다
1장에서(다른장에서도 해당되려나 -_-;;)야인시대 x자 패러디도 나와서 그것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못다한 이야기에서 인상적이었던게 환타의 탄생이야기하고
스탈린이야기가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_-;;;

개인적으로 어렸을때 세일러문을 엄청 좋아했던지라..
새턴 패러디(백곰도 귀여웠다는;;)가 인상적이었죠..
새턴패러디만 나오냐 아니죠~~~

우라노스 패러디는 혐짤 -_-;;;

요렇게 해설이 되어있는 장이 있습니다.

패튼(물론 왼쪽;;)과 몽고베리의 미소년
(몽고베리 같은경우는 미중년이려나요 허허;;)
도 볼만했습니다..
하지만 패튼은.

난폭하고 야수화(응?)된 패튼이 진정한 패튼이라고 보이네요.

그리고 초판한정으로 책갈피5종+안경클리너는 마음에 들긴 드는데 클리너 크기가 좀 작네요;;

2권에서는 이야기와 패러디의 조합도 괜찮았지만
해설과 각장 해설등등이 없던 부분도 있었고 사건등등을
이해하는데 힘든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웹연재와 다른부분들과 패러디와 진지한 이야기와
조합등등 괜찮았던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2권이었습니다

by 어릿광대 | 2009/11/29 16:57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0)

어릿광대가 읽은 책(56) 상처가 꽃이 되는 순서 -전미정-


올해 렛츠리뷰 4번째로 당첨되어서 받은책입니다..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앞표지에 금반짝이 붙어있어서 빛비추고 그러면 반짝반짝거립니다
왠지 선물해주기에는 딱일듯?


뒤표지에는 이 책의 줄거리 요약과 추천사가 적혀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소개입니다.
시인이면서 심리상담사로 일하시는중..


우선 책은 작가의 말로 시작되고..

이 책은 PART 1~PART3으로 되어있는데
PART 1(01~09)은 너에게
PART2(10~19)은 나에게
PART3(20~28)은 우리는
으로 되어 있습니다.

PART1~3에서는 화사한 그림(아니면 사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전체적으로 +가 된다고 할까요?



 


그리고 각장을 넘기면 시가 있는부분과 그림또는 사진이 있고
그림 또는 사진에 알맞게 글자색깔이 맞춰져있습니다.

시에서 나오는 감정 등등과 함께 해설(?)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책곳곳에는 그림 또는 사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가 있고 시에 대한 해설과 저자의 인생경험과 지식과 심리치료사의 경험등등을 통해서 우리의 아픈상처를 알려주고
치료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책곳곳에 있는 그림과 사진과 앞표지에 있는 금가루(...)들은 이 책을 선물해주기 좋고 알찬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좋지만
이책을 읽는데 왠지 모르게 무겁다고 할까?(아무래도 저자의 인생경험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말할수 없는 요소...)그런 느낌일까?
요즘 어릿광대가 책을 많이 읽지않아서 인가 잘 읽지 않아서인지 딱딱하게 느껴졌다고 할까?
(이점에서 왠지 반성이 필요한 어릿광대양;;)
뭐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만족감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준 좋고 고마운 책이었다..


렛츠리뷰

by 어릿광대 | 2009/11/24 23:50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0)

3쇄에는 이런 그림이 있네요

이번에는 대체적으로 다소 정통적인 책들.

가까이 찍었는데 음 대략 유럽이나 독일쪽 사진같기도 한데 누가 자세한 설명좀 해주세요 ㄷㄷ
왠지 1~6쇄 다양한 그림이 있다고하니 모으고싶긴한데 안될것 같아요(먼산)

by 어릿광대 | 2009/11/24 07:55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0)

어릿광대가 읽은 책(55)심야식당 4권 -아베 야로-

심야식당 4권의 앞표지는 4권에서 나오는 가을 가지 사진입니다.
이렇게 보면 먹고싶어지는게 말입니다(츄륵)

심야식당과 주인 그림밑에는
4권에서 나오는 메뉴들이 적혀있습니다.

3권과 마찬가지로(어찌보면 똑같겠지만)
작가의 소개와 작가의 말이 적혀있습니다.

처음 녹색종이를 넘기고 나면
기름종이에 한자로 심야식당이라고 쓰여있고
밤의 야경이 그려져있는 그림이 반겨줍니다.

심야식당의 차례입니다
왠지 모르게 음식점의 메뉴판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새벽6시에 나오는 메뉴는
장어소스덮밥
족발
차가운 토마토
새끼손가락(요건 메뉴라고 하긴 좀 뭐하겠군요;;ㄷㄷ)
양념장 끼얹은 두부
꼬치튀김
가을가지
입니다.

장어소스 에피소드는 어떤 장어구이집을 하셨던 주인할아버지가
심야식당 주인께 장어소스가 담긴 항아리를 넘기셨는데
밥위에 소스만 얹은 소스덮밥을 팔게되는데 나중에는 훈훈한 이야기로
간다는..

4권도 첫 에피소드의 첫장에는 컬러페이지입니다.

2권인가 3권에서 나왔던 차밥 시스터즈가 왠일로
족발을 자주 드시네요? 왠일로?

어느 여자 치과의사분이 나오시는데...
그녀와 남자는(...)

이건 메뉴라고 하기는 좀 아닌것 같지만
소주 마실때마다 새끼손가락을 드는 남자분..
이건 습관이라고 봐야겠죠?

말을 못하시는 어떤 남자분이 나오시는데
나중에는(...)

꼬치튀김하니 초등학교~고등학교때 학교분식점이나
학원분식점에서 많이 사먹었던 기억이 나는 에피소드네요
여기서는 두명의 남자분이 나오시지만.

이번 권의 앞표지에서 나오기도 한 가을 가지입니다
통통하신 마유미씨의 언니인 키요미 씨가 나오는데
마유미씨나 키요미씨나 식성은 비슷한듯?





오전7시에 나오는 메뉴는
우엉볶음
유부초밥
고기와 채소
말린 오징어
크로켓
은행
동지의 호박입니다

여기서 류씨의 동생인 겐씨가 나오는데
아아 첫사랑의 추억이여~~~~

여우같이 생긴 여자분하고 복권이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
유부초밥이 갑자기 먹고 싶네요.

고기를 좋아하는 딸과 아내
채소를 좋아하는 남편의 에피소드입니다.
채소도 좋지만 고기가 진리입니다(응?)

말린 오징어에는 마요네즈가 생각나는데
(다이어트는 뭐;;)
어떤 나이드신(?) 록커분이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

명랑한 아가씨와 어떤 남자들(?)이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

색식시공이라고 불리는 어떤 스님과 여자분이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

동지에 호박을 먹지 않으면 꼭 사고가 일어나는 어떤 아가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심야식당 5권 예고입니다.

4권에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먹고싶고
밤에 글쓰면 더 먹고싶어지는게 많고
이제 슬슬 막바지로 들어가는 심야식당 4권이었습니다.

by 어릿광대 | 2009/11/21 23:59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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