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8일
지난달에 어머니께서 책장 사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지름벨리인데 점점 가면 갈수록 도서 벨리쪽에 가깝긴 하지만 그냥 지름벨리에 올립니다.

귀처니즘이 그 이유입니다(도주)
5/22일 금요일날 알바하고 돌아오니 동생방에는 책장이 3개 정도 저는 1개 정도가 새로 있어서
깜짝 놀라서 어머니께 질문드렸더니
마트 갔다오신 길에 구입하셨다고 하네요..
구입가격은 13000원 정도인데 갑자기 ㅎㄷㄷ한 느낌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ㄷㄷ

왼쪽은 역사관련 서적들만 넣어놨고
오른쪽은 역사관련 서적을 제외한 나머지 서적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래쪽은 만화책이나 라이트노벨을 꽂아놓고 있습니다..
(마침 금요일날 yes24에서 주문한 책도 왔겠다.. 정리를 한셈이죠)

청와대 비서실하고 남산의 부장들은 옥션&헌책방 사이트에서 구했고
고려왕조실록은 네이버 블로그 이웃분하고 같이 종묘&창경궁 답사갔을때 주셨고
숙세가~우리역사속 숑숑은 이글루스 역사블로거 분들 중 한분이신 초록불님의 책이죠.

다시 못보고있고(다시 dvd질러버릴까 고민중;;)
이재수의 난은 글레디에이터 구입할때 같이 구입했는데 1번 보고 처박아두었다가 동생방 정리하면서 갖고왔고
은하철도 999dvd하고 카드캡터 채리dvd는 yes24에서 구입했네요..
나머지는 수첩이나 일기장들입니다..(뭔가 어색한거 같지만 넘어가기로 하죠;;)

g마켓 할인이벤트에서 질렀다가 상태나쁜 책을 받았지만 내용은 좋은 용의자 x의 헌신
지난달 렛츠리뷰 당첨되서 받은 흐름을 꿰뚫어보는 경제독해도 있네요..

이글루스 이오공감 + 아빠늑대님의 포스트보고 지른 굽시니스트님의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게이커플이 나오긴 하지만 요리가 중심인 어제뭐먹었어? 1, 2권
모쿠바님 추천으로 읽게된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1~3권
구입하긴 해야겠는데 왠지 모르게 망설여지는 안녕! 절망선생 1권
밑에는 유희왕 공략집(이라고 말해놓고 카드설명집이라고 읽는다)하고 유희왕 R 1~5권하고 유희왕 GX 1~4권
(뭐 동봉카드 보고 지르는게 대부분이지요;; 전 책 수집용으로 질렀습니다 ㄱ-)
유희왕 31권 일본판
사후편지1권과 슬레이어즈1권도 보이는군요

그 오른쪽으로 쭈욱 가면 1980년대 MBC가이드북(큰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얻어왔지요..)
쓰다가 만 일기장 등등이 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1~21권
(중간중간 몇권이 빠지고 특히 1~6권 상태가 안습이어서 다시 구입하려고 합니다.
대여점용으로 구해서인지 몇권은 상태가 안습크리입니다;;)
지금은 절판되서 구하기 조금 힘들고 동생이 폐업한 책방에서 구해온 무장연금 1~10권
사무라이디퍼쿄우 26~38권
36권은 한정판이어서 더 뿌듯합니다(응?)
헬싱 1~9권 제일 추천해주고싶은 권은 역시 8~9권이 아닐까요? ㅎㅎ
크루노 크루세이더 1~8권 마지막 권 마지막 장면 보고 눈물 펑펑 흘렸던 광대;;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던 드래곤 키드 1~4권

38권까지 나왔는데 34~38권만 따로 지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렇게 소장중이네요..
이번달 14일 쯤에 알바비가 들어오니 강철22권도 질러야겠군요
(강변정모 갔다오고 강남역 교보문고에서 구입하면 되니..)
# by | 2009/06/08 08:22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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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최소 질러대는 권수가 5권이니 책장 채워가는건 금방일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