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24에서 주문한 책이 왔습니다

적절하게 개인정보는 가려주는 센스!!!
지난주 월요일 새벽12시에 주문해서 지난주 수요일 오전 10시쯤 받았습니다.
(9시30분까지 꽃집에 가야하기때문에 어머니께서 대신 받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저녁에 받았는데 왼쪽 모서리가 찌그러져 있는게 걸렸지만 뜯었습니다.

뜯어보니 주문한 5권의 책이 전부다 왔네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후불제 민주주의
(하지만 알바일하는시간이 늘어나면서 너무 졸려서 아직 읽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서전인 여보 나좀 도와줘
오늘에서야 다 읽었는데 왠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가슴아프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1994년의 일까지만 쓰여있다..(뭐 처음 출판되었을때가 1994년이었으니 당연할지도;;)

초록불님의 책인 역사속으로 숑숑 4권 신라편
이 책 덕분에 책받아보는게 느려졌지만 후회는 절대 안했다.
점점 흥미진진해진다고 할까? 역사도 쉽게 이해할수 있고 말이다.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4권
이녀석은 아직 포장도 뜯지도 않았음
그러니까 아직 읽지도 않았다는 애기;;

강철의 연금술사 22권
호앤하임과 알&에드형제의 활약
그리고 완전 쩌는 암스트롱 소장&로이 머스탱의 반격과
의외의 캐릭터들의 등장 등등
진짜 흥미진진한 강철의 연금술사 22권 입니다.




그나저나 후불제 민주주의하고 도망변호사 나리타마코토 읽어야하는데 어느 세월에 다 읽지?(먼바다)  

이번에 주문한 5권의 사진인데 조금 밖에 지르지 못했지만 왠지 뿌듯하네요..


by 어릿광대 | 2009/06/22 23:27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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