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왠지 아쉬운 칸타타 블랙

(여기서 말하는 커피란 냉동커피가루 2숟갈+뜨꺼운물이나 얼음넣어서 마시는 커피를 말함.. 고로 인스턴트 커피 ㄱ-)
교회주변에서 대형할인마트는 아니고 중형급 할인마트있어서 거기서 550원 주고 마셔봤음
한마디로 마셔본 소감은
물을 너무 탔다는 느낌이 강했다...
고로 너무 연해..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 어릿광대의 입맛에는 영 아니올시다라는 것이다.
그래도 설탕과 우유없는 캔커피니까 나쁘지는 않았다..
그럭저럭...
# by | 2009/07/06 20:02 | 먹은 음식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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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인마트에 구입하긴했는데 제입맛에는 티오피블랙이 더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