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릿광대가 읽은 책(49) 헬싱 10권(완결) -히라노 코우타-

앞표지는
아카드와 인테그라 커플
그리고 아카드와 인테그라의 부하(?)인 세라스가 그려져있습니다.

뒤표지는 십자가와 붉은문장이 새겨져있는 하얀벽돌이 그려져있습니다.

차례입니다.
밑에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실제 인물과 단체, 사건 등과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작가 소개란입니다.
캐릭터가 인상적이네요.

자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10권에서 여러명의 인물들이 대결과 그 대결의 결과가 나오는데
늑대인간인 말없는 군인남자씨(...) vs 세라스

기본적으로 미쳤고+사격실력은 떨어지지만 카리스마는 있는 소좌
(그렇다고 모든걸 인정할수는 없지만 -_-;;)
vs 헬싱의 리더이자 소좌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계신 인테그라언니(...)
그러고보니 친위대의 리더와 헬싱의 리더간의 대결으로도 볼수있겠군요.

그리고 슈뢰딩거vs광란의 웃음을 짓고있는 아카드
(이 둘은 대결이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윌터vs아카드도 물론 여기서도 나옵니다.

9권이었던가요? 안경쓴 미중년이셨던 월터씨가 이제는 미소년으로(응?)변화된건 좋은데 안습이군요..
하지만 마지막에는 의외 아니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8~9권에서는 정말이지 마음에 안들었지만
(제 이웃이신 모님은 아카드와 대결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이번권에서는 왠지 모르게 멋졌지요..


과연 그들의 대결의 결과는? 그리고 그것의 끝은?



그리고 세월은 흐르고 흘러 2030년 런던입니다.
자 과연 2030년 헬싱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여기서 펜우드경이 회상장면에서 잠깐나오고
펜우드경의 자손도 나오지요.
(이건 꼭 구입하셔서 보셔야할 부분입니다 강추)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만화가 나오는데..
형과 남동생.. 본편에서는 비록 죽었지만
여기서는 자주 고정적으로 나오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작가의 말..

동생이 개인적으로 추천해줘서 보게 되었고 7~9권에서 짜릿한 반전을 느꼈지만 이번 10권은 뭐라고 할까요?
나름대로 헬싱다운 면도 있었지만 뭔가 빠졌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도 미중년&미소년 월터를 볼수있어서 좋았고(어라..)
흥미진진한 여러가지 면들을 볼수있었던 헬싱이었습니다.

by 어릿광대 | 2009/10/14 21:39 | 책읽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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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빠늑대 at 2009/10/15 02:36
얼~~~ 이제 끝났나요? 얼른 봐야겠네요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15 08:31
지난달쯤 나왔는데 꼭 보세요
뭔가 빠진면이 없지않아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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