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 받자마자 지른것들

알바비 받았는데 병점역 편의점(?)에서 구입한것..
굽본좌의 만화있어서 구입한게 가장 큰 이유이긴 하지만 기사들도 읽을만하다.
매주 버스타고 구입하는편..
(어릿광대가 살고있는 집에서 서점까지 가려면 버스타고 오산까지 가야하지만 보통 병점역에서 사갖고오는경우가 대부분)

이마트에 구입한 홍초
1달에 1병 정도 마시는데..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데 매일 저녁에 1잔씩 마신다.
홍초를 컵에 2~3cm정도 되게 넣고 3배 정도 되는 물을 넣어서 마시면 굿...

알바비 받자마자 주문해서(목요일날 오후2시쯤 주문해서 금요일 오전11~12시쯤 도착)

신간 강철의 연금술사 23권과 오늘의 커피2권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회고록인 성공과 좌절
초록불님의 이글루에 올라온 글 보고 구입한 조선사 클리닉
심야식당 4권 등등 구입했다..
50730원 정도 들었다.

알바끝나고 저녁때 읽거나 한가할 때 읽어야겠지만 과연 독서하는게 잘될까?

요즘 책읽는 시간이 줄어들고 구입하고 읽지못한 책들이 많아서 걱정 아닌 걱정중 -_-;;


by 어릿광대 | 2009/10/18 18:57 | 지른것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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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zar Bomba at 2009/10/20 11:49
시사IN 괜찮나요? 서점에서 종종 훝어보고는 하는데, 어떤가 해서요.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20 14:49
굽본좌의 만화때문에 구입하긴 했지만 기사들도 괜찮고 좋아요.
색다른 관점에서 알게 만들죠
Commented at 2009/10/25 1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프리박 at 2009/11/07 22:01
시사인 성공과좌절 조선사클리닉이 눈에 띄는군요. (사실 나머지는 좀 흐리단. ^^)
알바비 같은 금쪽같은 돈이 들어올 때 지르는 책이 참 감칠맛이 나죠.
구입하고서 못 읽는 책은 결국 읽게 되더라구요.
책은 느낌이 올 때 구입을 해두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해요. ^^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1/07 22:04
마지막 구절은 특히 공감이요..
덕분에 예스24에 블로그에 저장해둔 리스트 전부합치면 몇백만원어치입니다.(역시 로또가 진리;;)
시사인은 굽본좌 시사만화때문에 구입하게되어서 매주 보지만 알찬 시사잡지이고
성공과 좌절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미완성회고록(갑작스런 서거로 ㅠㅠ)이지만 그분의 철학 등등을 느낄수있었고
조선사클리닉은 사극과 현실역사를 구분시켜주는 좋은책은 인정하지만 몇몇부분에서는 의심이드는책이었습니다
이거 리뷰를 제깍제깍올려야하는데 귀처니즘이 적입니다(응?)
이번달에는 중고물품 처분하고해서 총알이 넉넉하긴 한데 다음주 토요일쯤 알바비가 들어오니까 그때나
아니면 가까운 시일내로 또지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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