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남기네요... 평범한 일상

1. 주활동무대가 다음으로 옮겨갔네요.. 그래서 이글루스에 소홀해진것다 시실...
이러다 제 이글루 녹는건 아니곘죠? ㅠㅠ
그래도 매일 여기저기 살펴보고있습니다
넵 눈팅족(...)

2. 넷북으로 글쓰고 글읽고 밤에 간식먹고 그러다보면 밤11시에 잠깐 침대에서 누워있는데
꺠보면 알람정신없이 울리는데..
이게 일주일에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라는게 문제--;;;
이 나쁜버릇 갖게된게 몇달전부터인데 미치겠다 --;;

3. 내마음을보여주는거처럼 9월 시작하는날에 안개가 가득한날이다...

4. 이번주는 뭔가에 홀린듯한 멍한 일주일이다.. 아--;;;

5, 감기걸렸는데 슬슬 나아지고있긴한데 일요일에 집에서 방콕생활했다
감기약먹고 넷북으로 음악듣으면서 잠들고 책읽다가 잠들고..
먹고 잠들고 생활의 연속...
매일 하면 안되겠군(...)

6. 간만에 송창식 아저씨 음반2집들으니까 좋네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맨처음 송창식아저씨의 '왜불러'라는 노래듣었을때 완전 거기에 빠져들었는데
지인중에서 송창식아저씨 노래 좋아하는 지인이 있어서 정보주고받다가 ㅎㅎ...
지금은 송창식아저씨 노래하면 '우리는'이라는 곡이 저절로 떠오른다...

7. 출근하기전에 잠깐자야겠다... 너무 졸려 ㅠㅠ

덧글

  • 트로와바톤 2011/09/01 09:24 #

    너무 불규칙적인 생활때문에 몸이 지쳐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언제 한번 푸욱 쉬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어릿광대님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한번 폭풍수면 14시간 취하고 나니까 그럭저럭 괜찮아졌거든요
  • 어릿광대 2011/09/01 14:19 #

    충고감사합니다.. 날잡고 푹자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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