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해제 평범한 일상

1. 이사갔습니다.. 

라고 해봤자 1월 30일에 이사간거 지금 블로그에 올리는건 안자랑...

예전에는 걸어서 집까지 갈수있었는데 이제는 버스2번 갈아타야만 갈수있음--;;

사실 광역버스타고 한번에 갈수있긴한데 직장에서 그 정류장까지 10분 이상 걸리고 추운날씨에 오래동안 걷는건 무리 --;;

 

2. 퇴근하고나서 출근하기전까지 왜이리도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것일까요?흑흑 ㅠㅠ

 

3.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고 느껴지면 나이먹는다는 증거인데 나 아직 20대 중반(?)인데

이건 뭐지? -_-;;

 

4. 그래서 지난주 일요일에 조립식 서랍장 조립했는데...

엉뚱한데 조립하고 그래서 다시빼고 조립하기 반복...

그래도 완성품을 보니 뿌듯뿌듯...

 

5. 밀린 독서해야하는데 이놈의 잠이 왠수...

아침에는 밥먹고 커피마시면서 인터넷 웹서핑하고 출근...

가끔가다 출근할때 버스놓치지않으려고 후다닥 뛰어가고..

 

6. 간식 줄여야하는데 저녁에 콜라마셔대고 과자먹고있고..

으아 못살아 ㅠㅠ

 

7. 알바비받자마자 지름신 강림 못살아 정말 --;;

 

8. 휴일은 왜이리도 시간이 빨리 흘러갈까요?ㅎㅎ ㅠㅠ


덧글

  • 엠엘강호 2012/10/04 12:10 #

    연초에 올리신 글이네요.. ;; 저도 간만에 방문인데.. 나름 열심히 살고 계시군요. 화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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