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해제 평범한 일상

1. 이글루 얼마만에 접속인지 --;;

2. 분명 계절은 겨울인데 가을인것 같은 묘한 날씨..

3. 한동안 책을 멀리하다가..
소설책을 읽기 시작했다..

인간의 증명...
구입한지 하루도 안되서 1독 완료..
그리고 출퇴근때마다 읽고 집에서도 읽고 해서 2독 완료..
드라마 '로열패밀리'의 원작소설이라고 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묘한 매력에 빠져들어서 작가의 또다른 시리즈
'야성의 증명' '청춘의 증명'도 구입...
두께는 꽤나 두껍지만(양장본이다.) 한번 읽으면 빠져들고 빠져드는..

밀레니엄 시리즈 읽었을때하고 비슷한거같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순식간에 읽었던 그때가 떠오른다


4, 커피는 아메리카노만 고집하다가 라떼와 카페모카를 좋아하다가
요즘은 바닐라라떼도 좋아하고..

자판기 커피/캔커피도 좋아한다..
물론 믹스커피도 좋아한다..
하여튼 커피무지무지 좋아한다..

5, 일요일에는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는데 왜이리도 빨리가는걸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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